부동산 시험 경험 후기

캘리포니아 부동산 라이센스를 취득하기 위한 절차 및 후기에 관한 글입니다.

시험 장소 : 시험장 위치 (맨위층에 주차)

먼저 오피스에 들어가게되면

1. 주차를 어디다 했는지 묻습니다.

2. 가지고온 소지품(시계, 선글라스, 지갑 등)은 모두 락커에 넣으라는 지시를 받게 됩니다. (락커 열쇠 가지고 가야함)

3. 신분증 (운전면허증)과 프린트해간 서류의 앞장에 날짜와 이름 그리고 서명 그리고 락커번호를 적습니다.

4. 인포데스크에서 손과 팔을 검사한 후 시험볼 자리가 표시된 마우스를 지급받습니다.

5. 시험장으로 입장하면 번호표 옆에 신분증 그리고 락커열쇠를 차례로 놓고 시험을 보시면 됩니다.

6. 시험 중간에 쉬고 싶을 때는 스크린에 나와있는 버튼을 클릭하면 시간이 정지하게 됩니다.

7. 시험은 한문제씩 화면에 보여지며, 애매하거나 모르는 문제는 일단 체크하고 옆에 메모할 수 있는 보드에 적어놓으시길 추천합니다. 또는 답을 비워두거나

개인적으로 시간 문제때문에 일단 체크할 것을 추천합니다. 추후 시간이 남는다면 재검토도 할 수 있고 대략적으로 몰랐던 문제가 몇문제였는지 가늠해보기가 편합니다.

8. 시험의 합격여부는 마우스를 리턴하고 기다리면 통지서를 받게 되며, 통지서는 건물 밖에서 확인하라는 지시를 받습니다.

9. 불합격은 점수가 공개되나, 합격은 점수가 공개되지 않습니다.


처음 보시는 분들은 궁금해 하시는 부분인거 같아 조잡하지만 구성을 만들어봤습니다.

두번의 시험 경험상 같은 문제가 출제된 것은 불운하게도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혹자의 말로는 50%는 같은 문제로 나온다고 하였으나 실제로 경험해 본 바로는 10%도 되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무작위 추출이라 정답은 없는 듯 합니다. 첫번째 시험에서는 TDS 와 Appraisal 부분이 눈에 띄게 많았고 어려웠으나, 두번째시험에서는 Finance (이자율과 기관)와 estates 종류 (joint tenancy 등등)에 대한 문제가 눈에 띄었습니다. 공통적으로 많이 보았던 부분은 Appraisal 부분이었던거 같습니다.

문제풀이를 하다보면 부동산의 정의, 고용관계 그리고 부동산에 대한 제약 등 전반적인 내용에 대한 문제는 보너스에 가깝습니다. 절대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음 글에서는 놓쳐서는 안될 문제들을 되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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